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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활문화를 창조하는 - 생활환경복지학과

생활에 필요한 지식위에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를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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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가족관계학회 추계학술대회,  제7회 한국 공간 디자인 코디네이션 대전, 소비자 K-watersumer Campaign공모전 등 최근 각종 대회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생활환경복지학과 학생들.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만큼 인간생활과 가장 밀접한 학문을 배우고 익히며, 미래의 유망 직종으로서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분야도 폭넓고 다양하다. 생활환경복지학과가 잘 나가는 이유, 그 비결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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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배운다

생활환경복지학은 인간과 그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체계적 연구를 통해, 인간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학문이다. 생활환경복지과는 이를 위해 기초이론의 습득과 다양하고 깊이 있는 현장실습을 통하여 관련 분야의 능력 있는 전문인을 키워가고 있다. 교육분야로는 가족 및 노인복지학, 주거·실내공간디자인전공, 소비자학, 아동학의 4개의 전공분야와 사회복지학, 실내디자인학, 소비자학의 연계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을 위한 맞춤형 & 밀착형 교육

생활환경복지학과는 맞춤형 취업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돕고 있다. 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산업현장 및 관련기관의 졸업생 및 전문인력과 재학생 소그룹을 연결하여 재학생들에게 취업현장의 전문지식과 현장감각을 전수해 자질향상 및 취업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준다. 선후배를 연결해 취업 및 진로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지원하는 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재학생간에 저학년 때부터 선배들로 부터 전반적인 대학생활을 안내받을 수 있고 학업성취와 진로준비에 필요한 밀착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전임교수가 각 학년별로 소규모의 학생을 분담해 지도하는 밀착형 지도교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의 개별특성,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점, 학업문제, 적성에 맞는 취업 및 진로지도 등이 용이해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진로설계에 대한 지도가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취업걱정, 우리와는 먼 얘기

생활환경복지학과는 2014년 2월 취업률(건강보험DB 연계 취업률)이 55.3%에 이를 만큼 취업률이 높은 학과이다. 전공분야별로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가정복지사, 가족상담사, 가족생활교육사, 실내건축(산업)기사, 주거환경사, 소비자전문상담사, 가족생활교육사, 실내건축(산업)기사, 주거환경사, 소비자전문상담사, 소비자업무전문가, 보육교사, 놀이치료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진출분야가 넓은 것이 큰 장점이다. 전공분야별로 있는 4개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전공심화학습관과 실무 훈련으로 전문인으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것도 높은 취업률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2월 졸업예정인 4학년 중 조기취업자가 무려 6명이나 배출되었다.

대외적으로 거둔 화려한 성과

생활환경복지학과 학생들은 전시회 개최나 각종 대회·공모전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가족관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개최한 학부 및 대학원생 대상 가족생활교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생활환경복지학과 4학년 유용민, 3학년 박명훈, 김아영 학생이 대학생 부문 최우수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였다.실내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전국 규모 공모전인<제7회 한국 공간 디자인 코디네이션 대전>에서 손장룡,이슬이 학생이 특선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사)한국소비자업무협회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주최한 K-watersumer Campaign에서는 생활환경복지학과 소비자학 전공소모임Smart Consumer회원으로 구성된 Hidden Water:For Students 팀 (권기범, 유정재, 이지원)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생활복지학과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